Quantcast

[스타NOW] 권현빈 측, “‘소녀의 세계’ ‘cafe 킬리만자로’ 촬영 완료…현재는 ‘방문판매단’ 집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권현빈이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4일 권현빈의 소속사 측은 톱스타뉴스에 “권현빈은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Cafe 킬리만자로’ 촬영을 모두 완료한 상태”라고 알렸다. 이어 “현재는 웹예능 ‘방문판매단’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현빈은 큰 키와 매력적인 마스크를 지닌 패션모델로 데뷔했다. 그러나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파생그룹 JBJ의 멤버로 활동했다.
 
권현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권현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해부터는 활동명 비니(VIINI)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다. 지난 3월에도 앨범 ‘MOON&Butterfly’를 발매, 타이틀곡 ‘달을 사랑해’ ‘나비’ 더블 타이틀곡으로 음악 활동을 펼쳤다.

그의 활동은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공개를 시작한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서 정우경 역으로, 주인공 나리의 원픽이자 미래의 절친으로 분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Cafe 킬리만자로’ 캐스팅 소식을 전하고 극중 밴드 레오파드의 메인보컬 산하 역으로 촬영을 마친 상태다.

또한 고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팔아온다! 입담 넘치는 셀럽 3인의 좌충우돌 제품 판매 리얼리티 웹예능 ‘방문판매단’에서 활약하고 있다. 유승호, 딘딘, 허영지 등과 화려한 인맥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델로 시작했으나 2020년 음악, 연기, 예능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활약 중인 권현빈의 다음 행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드라마화가 진행 중인 웹툰 ‘여신강림’에서 한서준 역으로 꾸준히 거론되며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