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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배우 윤박, '이태원 클라쓰' 특별출연 후 "차기작 '써치'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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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배우 윤박이 차기작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24일 소속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윤박은 현재 차기작 '써치' 준비에 전념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본 리딩과 관련해 진행사항을 묻자 "코로나19 때문에 단체로 모이는 것을 조심하는 편이다. 대본 리딩 진행사항은 확인해봐야할 부분이다"라고 답했다.
 
윤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윤박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OCN 드라마 '써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프로젝트 네 번째 작품으로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괴생명체 크리처와 맞서 싸우는 수색대의 뜨거운 전우애와 비무장지대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대원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생존극이다. 

영화 ‘시간 위의 집’, ‘무서운 이야기’의 임대웅 감독이 연출로 나서며 다수의 영화에서 극본, 연출을 맡았던 구모 작가와 고명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윤박 외에도 장동윤, 정수정, 문정희, 이현욱 등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윤박은 극 중 엘리트 장교 ‘송민규’를 맡아 가장 먼저 수색대 팀장에 자원하지만, 상관의 컨트롤로도 제어가 안 되는 리더형으로 팀을 구하기도, 위험에 빠뜨리기도 할 예정이다.

앞서 윤박은 지난달 종영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다정다감한 요섹남 문태랑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긴 바 있다.

윤박은 2012년 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해 '굿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여왕의 꽃',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나인룸', '리갈하이'에 이어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JTBC '이태원 클라쓰'에 성현으로 특별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OCN 드라마 '써치'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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