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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슈가, 유튜브 라이브 진행 5분만에 접속자 폭주…남친짤 하나 남기고 사라진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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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SUGA)가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다 서버가 터져 갑작스럽게 방송을 중단했다.

슈가는 24일 오후 유튜브서 라이브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순식간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방송 시작 5분도 지나지 않아 방송을 종료해야했다.

그는 라방이 시작되자 커다란 캔버스를 들고 등장했는데, 이 캔버스로 뭘 할 예정이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게 됐다. 다만 베레모까지 착용했던 걸 보면 그림과 관련된 콘텐츠를 진행하려던 게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슈가 / 유튜브 캡처
슈가 / 유튜브 캡처

다만 잠깐이나마 그가 등장했던 장면을 캡처해놓은 팬들이 있어 그가 오늘 입었던 옷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팬들은 "민윤기 내놔 유튜브 XX들아ㅠㅠ", "브이앱 서버가 좋은 거였나", "유튜브 눈치챙겨...", "또 터져서 아무도 못봤다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7일에는 RM이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했는데, 이 때도 서버가 마비되는 등의 일이 벌어졌다.

방탄소년단(BTS)에서 리드래퍼를 맡고 있는 슈가(본명 민윤기)는 다수의 곡을 프로듀싱하기도 하는 등 남다른 실력을 갖고 있다.

2016년에는 첫 번째 믹스테이프 'Agust D'를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팬들은 그가 다시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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