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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측 육성재-이상윤 빈자리 채운다…차은우-김동현 합류 "오늘 촬영 시작→5월 중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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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집사부일체' 차은우와 김동현이 육성재와 이상윤의 빈자리를 채운다. 

21일 SBS '집사부일체' 측은 톱스타뉴스에 "차은우와 김동현이 고정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촬영에 들어갔다. 고정멤버로 출연하는 건 5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뉴스1은 "차은우가 고정 출연자로 발탁돼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단독보도했다. 
 
차은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달 '집사부일체'는 고정멤버였던 이상윤과 비투비 육성재가 하차했다. 당시 두 사람은 은퇴를 발표한 이세돌과 함께 작은 졸업식을 진행하며 유종의미를 거뒀다. 

이후 옹성우, 이진혁 등이 일일제자로 나서며 남은 멤버들과 함께 예능감을 펼쳤다. 

또한 김동현과 역시 일일제자로 남다른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이에 고정멤버로 발탁되며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과 남다른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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