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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 메로나” 빙그레, ‘옹떼 메로나’ 공작 등장에 ‘빙그레우스’ 긴장?…네티즌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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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빙그레가 새로운 캐릭터인 ‘옹떼 메로나’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20일 빙그레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빙그레우스를 이어 옹떼 메로나, 새로운 캐릭터를 게재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빙그레 유니버스 메로나 공작 등장’이라며 확산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찬’이라며 온통 초록색을 한 ‘옹떼 메로나 부르쟝’ 캐릭터가 있었다.
 
빙그레 인스타그램
빙그레 인스타그램
하프를 들고 있는 캐릭터 속 깨알 같은 멜론과 메로나 아이스크림 형태가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공작님 존잘ㅋㅋ”, “올 때 메로나 부르자 공작ㅋㅋ”, “빙그레 이거 누가 기획한 걸까 ㅋㅋ”, “작명 진짜 무슨 일이야ㅋㅋ너무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빙그레는 최근부터 빙그레우스 캐릭터를 공식 SNS를 통해 선보이며 파격적인 행보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빙그레는 펭수, 유재석을 모델로 내세우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현재 빙그레는 투게더리고리 경, 엔초잘팔리리 등 캐릭터를 연이어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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