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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박보검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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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배우 이유진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러썸) 측은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유진이 블러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나무엑터스 측은 "이유진과 최근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재계약은 안 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유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유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유진은 지난 2013년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했으며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드라마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등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는 그는 최근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 출연을 확정했다.

극중 박은빈(채송아 역)의 친구이자 바이올린 선생님 ‘윤동윤’ 역을 맡아 경쟁이 치열한 현실에서 따뜻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채워가고 있는 배우 이유진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나아갈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박보검, 차태현, 임주환, 정소민, 고창석, 손창민, 송종호, 김수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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