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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성운, “컴백 시기 조율 中…녹음 80% 마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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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솔로 가수로 우뚝 선 하성운이 컴백을 예고했다.

20일 하성운 소속사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하성운이 컴백을 앞두고 녹음을 80% 정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조심스러운 상황”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5월 중으로 정확한 컴백 시기를 조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성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하성운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 “팬미팅,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앨범 활동으로 팬들을 빨리 만나고 싶으나 건강이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하성운은 지난 2014년 핫샷 멤버로 데뷔했다. 이어 ‘프로듀스 101’을 통해 워너원으로 제 데뷔해 데뷔 앨범이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워너원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서 또 다른 인생의 서막을 열었다. 특히 ‘잊지마요’, ‘블루(BLUE)’, ‘버드(BIRD)’, ‘다시 찾아온 12월 이야기’ 등 앨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로 면모를 선보였다.

현재 ‘심야아이돌’을 통해 매일 밤 찾아오는 하성운은 2020년에도 열일 행보를 예고하며 앞으로 보여줄 그의 다채로운 색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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