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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유리, 모닝삼합(홍어, 전복, 거북손) 레시피 화제…'버터구이 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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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편스토랑' 이유리가 이번에는 모닝삼합 레시피를 공개했다. 

15일 KBS 한국방송 유튜브를 통해 '이유리의 넘사벽 모닝삼합 홍어, 전복, 거북손'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유리가 냉장고를 꺼내 아침부터 삼합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완도에서 온 전복을 시작으로, 냉장고 안을 확실히 정리한 모습을 보였다.
  
KBS 한국방송 유튜브 방송 캡처

이어 거북손과 홍어를 꺼내 패널들을 경악시키게 만들었다. 마까지 한 '사합'에 도전한 이유리는 전복을 꺼내 살과 분리한다. 전복회를 자른 뒤, 홍어회를 플레이팅한다. 이후 거북손을 씻은 뒤 7분동안 삶으면 된다고. 

7분 뒤 꺼낸 거북손을 건져 함께 플레이팅한다. 이후 사합의 피날레의 마지막 '마;를 넣어 버터랑 함께 굽는다. 마 버터구이까지 올리면 이유리의 아침 '사합'이 완성된다고. 

이유리가 출연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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