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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민아 소속사 측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서 유승호 첫사랑으로 출연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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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강민아가 tvN ‘메모리스트’에 출연한다.

지난 14일 강민아 소속사 세이온미디어 측은 “오는 4월 15일 방송되는 ‘메모리스트’에서 남주인공 유승호의 첫사랑으로 출연한다”고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밝혔다.

강민아의 소속사 세이온미디온 측은 톱스타뉴스에 단독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아는 ‘메모리스트’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출연을 인증하기도 했다.
 

배우 강민아 / 세이온미디어
배우 강민아 / 세이온미디어
배우 강민아 / 세이온미디어
배우 강민아 / 세이온미디어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이다.

동백(유승호)의 첫사랑역으로 출연 하는 강민아는 이번 드라마에서 유승호와의 첫 호흡이 어떻게 그려질지 어떤 만남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 유발하고 있다. 

어느덧 데뷔 10년을 훌쩍 넘어선 강민아.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도 베테랑 배우의 모습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주목되고 있다. 그녀를 활약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길 바란다.

한편 강민아가 출연하는 ‘메모리스트’는 11화 방송분부터 출연한다. 11화는 tvN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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