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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마동석♥' 예정화, "작품 검토 꾸준히 진행중"…'깜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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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모델 예정화가 휴식을 취하며 작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빅펀치이엔티 측은 톱스타뉴스에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나 활동은 없다"며 "좋은 작품을 위해 검토는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예정화는 이 외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근황을 전하고 있다. 
예정화 인스타그램
예정화 인스타그램

 

한편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했던 예정화는 2015년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웹드라마 '소녀연애사'에도 출연했다. 2016년 11월에는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다. 

지난해 5월 마동석과 한차례 결혼설이 떠돌기도 했으나 당시 소속사 측은 "칸 현지에서 기자분들과 캐주얼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결혼 관련 질문이 나와서 '가급적 빨리 하고 싶다', '내년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씀 드린 내용"이라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마동석 씨는 예정화 씨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이 결혼 계획을 확정한 것은 아니며, 확정이 되면 매체를 통해 공식적으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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