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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혼자산다' 손담비X려원X공효진 '임수미 생일파티' 성공적....공효진 "어머니를 모시고 같이 여행도 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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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나혼자산다’의 손담비가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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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10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는 화사와 한혜연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화사는 최근 글로벌 팝스타 두아리파의 노래 피지컬에 참여하며 글로벌 스타로 도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성훈은 농촌으로 떠났다. 성훈은 “지인이 농사를 짓는데 일손이 부족하다고 해서 도와주려고 왔다.”고 밝혀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성훈은 난생처음 트랙터를 몰았지만 특유의 운동신경으로 금방 트랙터 운전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훈은 “두 시간 정도 예상했다는데 제가 빨리 끝내서 한 시간 만에 마무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성훈은 이후 새참 타임을 가졌다. 성훈은 “간짜장 소스에 볶음밥을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며 본인만의 먹방 팁을 전수했다. 또 다른 먹방 여신 화사는 “왜 탕수육은 안 시켰냐.”며 성훈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성훈은 복숭아농장으로 향했다. 복숭아 농장의 주인은 성훈을 보자마자 “마스크 해야 하니 가까이오지마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침없는 언사로 눈길을 끌었다. 성훈은 삽으로 밭을 정리하며 “복숭아도 힘들지 않냐.”고 질문했고 농장주인은 “일할 사람없는 것도 문제지만 소비가 될지도 걱정이다.” 라고 밝혔다. 이날 성훈은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10년 전에 연애를 했었다. 헤어지고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누굴 만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손담비가 지난주에 이어 출연했다. 손담비는 집 수리를 위해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을 하는 지인 임수미를 초청했고, 임수미가 자리를 비우는 사이 정려원과 공효진이 집에 도착했다. 세 사람은 임수미의 깜짝 생일파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후 네 사람은 삼겹살을 꺼내 식사를 했다. 고기를 굽던 공효진은 “집에 가위도 없고 집게도 없냐.”고 물었고 손담비는 “밥을 안 해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식사를 하던 네 사람은 손담비의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반찬이 맛있다며 전화를 드리자고 제안했다. 공효진은 “우리끼리는 여행도 몇 번 갔다. 어머니들을 모시고 간 적도 있다. 2박 3일 동안 어머니의 성격을 완전히 파악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정려원은 “그 이후로 어머니들 사이에서 단톡방이 생겼다. 어머니를 통해 친구의 근황을 듣기도 한다.”고 말했다. 공효진은 임수미에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화하자.”고 제안했고 임수미는 쑥스러워하면서도 어머니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임수미의 어머니는 “너희가 있어줘서 고맙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임수미, 려원은 손담비가 가장 먼저 결혼할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으나 공효진은 “려원이 가장 먼저 할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려원은 “공효진은 결혼을 몰래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 했고 공효진은 “여보 들어와.”라며 장난스레 응수했다. 공효진은 “나는 원래 성격이 털털한 편이지 않냐. 그런데 ‘파스타’ 이후 공블리로 불리고 있다. 그때마다 내 안의 스윗함을 전부 꺼내어 보여주느라 가면을 쓴 것 같기도 하다.”며 솔직 담백한 매력을 보였다. 손담비는 “친구들이 있어서 좋다. 나이를 같이 먹어가면서 더 멋진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혼자산다'는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다양한 일상을 소개하는 리얼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23시 10분 M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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