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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윌리엄-벤틀리, 아빠와 삼자대면한 사연…‘위기의 윌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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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의 형제애가 위기에 맞닥뜨린다.

1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함께 노는 평화로운 일상을 담아낸다. 그러던 중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가 자신의 장난감을 가져간 것을 보고 “나도 좀 줘”라며 빼앗는데.

순식간에 장난감을 빼앗긴 벤틀리는 “안 돼 안 돼!”라며 윌리엄에게 달려든다. 윌리엄은 “내 거잖아”라며 아가를 말리지만 심통이난 벤틀리는 윌리엄의 장난감통을 통째로 들고 가 버린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싸움으로 번져, 투닥거리 게 된 해밍턴 형제. 이를 본 아빠 샘 해밍턴은 두 사람을 불러 결국 삼자대면 한다. 아빠 앞에 불려가 시무룩해진 윌벤져스.

장난감 때문에 시작된 윌벤져스의 불화. 과연 형제는 다시 의좋은 형제가 될 수 있을까.

이들의 이야기는 12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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