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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정금자, 김혜수와 닮았다는 글에 남긴 답글 눈길…세계관 충실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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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하이에나' 김혜수가 SNS서 팬들과의 소통으로 웃음을 준다.

김혜수는 10일 오후 정금자 인스타그램에 "#화이트호텔 #진상주의 #막짤쩍벌주의 #점금자윤희재세트 #하이에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금자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서 윤희재와 팔짱을 낀 채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다. 입 위에 붙어있는 검은색 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금자 인스타그램
정금자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오경화는 "미히이이인소호호홓오오희이이이이이이~~~~!!!!???? 입술 위에 점....."이라는 글을 남기며 '아내의 유혹' 속 민소희를 소환했다.

이어 한 네티즌이 "정금자변호사님 혹시 청룡의여왕 아세요? 두분 많이 닮으셨네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그는 "간간이 듣슴돠~~~ 똑 닮았다고~~~ㅋ"라며 능청을 떨었다.

"드레스에 쩍벌이라니 너무 멋진 언니"라는 댓글에도 "드레스엔 쩍벌이죠"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월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후 팔로워가 9만 6,000여명을 돌파한 김혜수는 '정금자' 명의로 인스타를 운영 중이다. 종영을 앞둔 가운데 그의 인스타 업데이트가 끝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아닌 걱정도 나오고 있다.

16부작으로 제작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금주 방영분을 끝으로 종영되며, 후속작으로는 '더 킹 : 영원한 군주'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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