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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TVXQ), 최강창민 직접 찾아간 유노 윤호…‘뜨거운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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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동방신기 창민, 윤호가 뜨거운 우정을 자랑했다. 

10일 동방신기 공식 트위터에는 "최강창민의 솔로 데뷔 무대를 응원하러 온 유노윤호! 창민아 솔로데뷔 축하한다아악"이라는 글과 함께 윤호와 창민이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낀 윤호와 창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나 함께 ‘뮤직뱅크 최강창민’이 적힌 판넬을 가르치며 창민으이 솔로 데뷔를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다. 
 
동방신기 공식 트위터 

이에 네티즌들은 "수고하셨씁니다 유노윤호, 최강창민", "윤호오빠 너무 보고싶었어요", "윤호오빠 너무너무 보고싶었다", "창민이 윤호 진짜 화이팅", "동방신기 완전체 너무 좋아", "동방신기 너무 좋아 투샷 1226장 내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창민은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 - The 1st Mini Album‘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Chocolate(초콜릿)’으로 돌아온 최강창민은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한 단계의 성장을 꾀했다. 

뿐만 아니라 앨범 트랙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음색과 춤선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최강창민의 ‘Chocolate’는 현재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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