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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녀석들' 태안 아침식사, 유민상 "쏙튀김, 쏙된장국, 쏙조림 맛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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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맛있는 녀석들'에서 태안의 아침식사를 먹게 됐다.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10일 오후 8시와 8시 15분 코미디TV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채널에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268회에서는 삼시몇끼-어촌편이 방송됐다. 어촌마을에 간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 유민상은 예쁜 마을 벽화를 보고 반가워했다. 자신들이 묵을 집으로 향한 네 사람은 입장하자마자 나는 바다내음에 코를 벌름거렸다.

아침, 점심, 간식, 저녁, 야식까지 총 5끼를 먹을 오늘. 어촌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맑은 바다 공기 듬뿍 담은 어촌의 밥상이 오늘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현은 총 5끼라는 말에 "아침먹고 간식 없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이 오늘 어촌의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아침상이 준비되어 있었다.

유민상은 "우와, 튀긴 거 있어. 튀겼어"라며 감탄했고, 새벽부터 뚱4를 위해 아침을 준비해주신 어머니 어벤져스가 있었다. 그야말로 태안의 향을 가득 담은 바다 밥상에 문세윤으 "세상에"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고구마를 듬뿍 담은 노란 밥도 함께 나왔다. 꽃게등 해물을 담아 시원한 국도 함께 나왔다.

아침밥상 주 재료가 뭔지 궁금한 가운데, '뻥설게'라고 불리는 갑각류 '쏙'을 썼다고 태안에서 밥상을 차린 어머니는 설명했다. 이에 모두들 깜짝 놀랐고, 김준현은 씩 웃으며 "통째로 먹으면 다 씹히고 진짜 맛있어"라고 말했다. 미리 먹어봤다는 김준현에 모두들 놀라워했고, 쏙튀김부터 쏙조림까지 다양한 조리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철을 맞은 간자미무침부터 싱싱한 바지락전, 머윗잎 데쳐 만든 나물, 문세윤은 밥상을 받아들고 "세상에"라며 좋아했다. 된장에 갖은 양념과 굴을 넣은 쌈장까지 태안식 특제 쌈장이란 말에 김민경은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민상은 "이 프로그램 참 좋은 프로그램이야"라고 말하며 웃었다.

김준현은 쪼는맛 하기 전에 맛부터 보자 제안했고 문세윤은 쏙을 맛보고 감탄했다. 김민경도 알이 가득한 쏙 된장국을 한 입 크게 떴다. 오늘의 쪼는맛은 김민경이 당첨됐다. '맛있는 녀석들'은 코미디TV,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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