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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2’ 배우 박현정, 이혼 후 재혼?…“자녀들 성장했지만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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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의 박현정이 양원경과 이혼 이후 재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박현정은 자녀들 걱정에 쉽게 선택을 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에 출연한 배우 박현정은 "저는 딸이 둘 있기 때문에 심플하지가 않다"며 재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의 박현정 이야기를 듣던 박은혜는 "(딸들이) 다 컸잖아요"라고 물었다. 박현정은 "(딸들이) 다 컸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게 심플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MBN '우다사2' 화면 캡처
MBN '우다사2' 화면 캡처
 
이에 대해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지안은 "그럼 언니가 깨야 할 것은 그거다"라며 "언니가 아까 뭘 깨야할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언니는 그거(이성과의 만남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생각을 깨야겠다"고 조언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수로는 "난 빨리 (박현정이) 결혼했으면 좋겠다"라며 "오늘 느낌이다"고 말했다. 또한 김수로는 "사랑을 2~3년 더 안 하면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며 장난스럽게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에 출연 중인 배우 박현정은 지난 2011년 개그맨 양원경과의 결혼 생활을 약 13년 만에 정리했다. 양원경과 전부인 박현정은 결혼 이후 슬하에 딸 둘을 자녀로 뒀다. 이혼 이후 양육권은 박현정이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에 출연한 양원경의 전부인 박현정은 딸과 함께 지내고 있는 집 안 내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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