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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정은, 열병으로 죽은 줄 알았던 천호진 친동생 맞나?…‘새로운 장사’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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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정은이 천호진의 동생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천호진의 동생과 헤어지게 된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천호진은 절을 찾아 기도하며 어릴 적 동생의 모습을 떠올렸다. 이름이 영숙이인 어린 동생과 굶지 않기 위해 떨어져야만 하는 사연이 공개됐다.
 
KBS2 ‘한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캡처
마을 지인의 요청으로 “청도의 한 과수원으로 애 보기 식모 일을 구한다”며 “거기 보내면 적어도 굶지는 않을 거다. 잘하면 학교도 보내줄 것”이라고 제안해 서로 떨어지게 됐다.

얼마 뒤 찾아간 천호진은 굳게 닫힌 문을 보며 동생을 찾았으나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열병으로 죽었다”고 들으며 충격에 휩싸였다.

그렇게 동생이 죽은 줄만 알았던 이정은이 차를 타고 지나가던 중 천호진과 시치듯 지나가는 장면이 이목을 끌었다. 헤어진 동생이 죽은 줄만 알고 그리워했으나 친동생임을 암시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자아냈다.

이번 주 예고편에서 이초희, 이상이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보여지면서 이 커플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정은이 술장사가 아닌 다른 장사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KBS2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로 시작해 결국 사랑과 가족애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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