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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싱어’ 김원효, 아버지 생각하며 눈물…“편지 써주신 것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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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김원효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9일 방송된 MBN ‘여왕의 전쟁 라스트싱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2라운드 왕좌 쟁탈전이 벌어졌다. 이 대결에서 각 조 1위만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리가 ‘편지(김광진)’를 노래했다. 그런 이주리의 무대를 보고 지켜보던 김원효가 울컥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원효 인스타그램
김원효 인스타그램

 

김원효는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남기신 편지가 생각났다. 편지 내용이 생각 나 감정이입을 한 것 같다”며 “선물을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원효는 지난해 ‘아빠본색’을 통해 투병 중인 아버지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아내 심진화와 아버지의 병실을 찾았던 김원효. 당시 김원효의 아버지는 특발성 폐섬유화증을 앓고 있었다.

이후 지난 10월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해,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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