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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임영웅, 신청자에 '진심' 담은 노래로 97점 "경품까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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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영탁이 이찬원의 신곡 작곡을 거의 완료했다 밝혔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9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신청곡 이벤트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임영웅에 신청한 서울시에 사는 장광진 씨는 아버지로서 갖고 있는 임영웅에 대한 팬심과 진심을 전했다. 임영웅은 진심어린 사연에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신청곡인 '일소일소 일노일노'르르 부르게 된 임영웅은 웃는 얼굴로 '이왕이라면 웃으며 살자'를 맛깔나게 불러보였다. 임영웅을 따라 나머지 출연자들도 뒤에서 함께 박수를 치고 호응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고, MC인 김성주와 붐도 흥에 겨워 임영웅의 노래에 적극 호응했다.

임영웅은 신청곡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부르는 모습을 보였고, 진심을 담은 임영웅의 노래가 끝나자 모두가 박수를 보냈다. 임영웅의 점수는 몇 점일지 궁금한 가운데, 무려 99점이 공개됐다. 장광진 씨도 함께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뭘 해도 되는 '진심'의 위력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

장광진 씨는 임영웅의 점수에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잘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도 전하는 장광진 씨에 김성주는 "최고점 경신으로 경품 추첨의 기회를 가지시게 됐습니다"라고 말했고 장광진 씨는 "어이구,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임영웅의 사인만 받아도 너무나 좋다고 얘기한 장광진은 경품 추첨 없이 그저 사인만 받아도 된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붐은 "경품에 사인해드리는 건 상관 없잖아요"라고 말했고, 장광진 씨는 매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추첨된 경품에 사인을 해서 증정하기로 하고, 임영웅이 신중하게 추천을 시작했다.

과연 어떤 경품이 나올지 궁금한 가운데 임영웅이 추첨을 마쳤다. 임영웅은 자전거를 뽑았고, 이에 사인을 해서 보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건강하게 콘서트장에서 만나요"라는 임영웅에 장광진 씨 감사를 표하며 통화를 종료했다.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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