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2TV 저녁 생생정보’ 코로나19 소상공인 금융 지원 받는 방법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아현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금융 지원 받는 법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최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는 금융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상인들은 "사람이 없다"며 "장사가 안된다"고 말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게를 지킨다고. 거의 마이너스거나 물건을 하나도 못파는 상황이라고 알렸다. 1억원까지 1.5%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다. 우선 신용등급을 조회한 후 , 1~10등급까지 그에 맞는 대출을 받으면 된다고. 
 
KBS2 ‘2TV 생생정보’ 방송 캡처

 

1등급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위한 대출을 불가하며, 구비서류에는 사업자 등록증, 신분증사본, 사업장임대차계약서 사본, 국세/지방세 납세 증명서, 매출 증빙 서류, 통장 사본이 필요하다고. 

상인들은 가장 궁금한 점에 대해 "기존에 대출이 있는 사람도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혜택 여부가 궁금하다"는 질문에 대해 "상관없이 천 만원 대출이 가능하지만, 코로나 관련 대출을 받았을 경우에는 대출이 불가"하다며 "세금 체납이거나, 현재 가게 휴업이거나, 개인 회생 및 파산중에는 대출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매일 저녁 찾아가는 KBS2 ‘2TV 생생정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