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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킹덤‘ 측, "소속사 참관인 제도 따로 신설 NO…이번 경연 한해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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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로드 투 킹덤’이 공정성 강화를 위해 소속사 참관인 제도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9일 Mnet ’로드 투 킹덤’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소속사 참관인 제도를 따로 신설한 것은 아니며, 소속사 관계자분들이 보시는 가운데 결과 개표를 했다"며 "이번 경연에 한해서만 진행된 제도"라고 전했다.

덧붙여 "따로 일반 외부 참관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며 "기존 ‘쇼 미더 머니’, ‘퀸덤’과 같이 일반 외부 참관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Mnet ‘로드 투 킹덤‘ 제공

 

장성규, 이다희가 진행을 맡고, 보이그룹 온앤오프, 원어스,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티오오(TOO)가 출연을 알린 ‘로드 투 킹덤’은 지난달 30일 본격적인 7팀 사전 선호도 평가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경연의 서막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기존 Mnet ‘프로듀스101‘ 시리즈 투표 조작 사태 이후 공정성 강화를위해 소속사 담당자의 참관 아래 투표를 집계 및 일반인, 외부인 참관인 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지난해 12월 약속한 ‘공정성’을 돋보이기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해당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로드 투 킹덤’이 기존 ‘퀸덤’의 성공에 힘입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진정 ‘킹덤’의 자리에 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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