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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경우의 수’ 옹성우-신예은-김동준-안은진, 캐스팅 확정…하반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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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떠오르는 신예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안은진 등이 ‘경우의 수’ 출연을 확정지었다.

9일 JTBC ‘경우의 수’ 주연으로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이 캐스팅을 확정지은 소식이 전해졌다. 이어 배우 안은진까지 주연으로 합류한다.

드라마 ‘경우의 수’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최성범 감독의 차기작으로, 20대 청춘의 달콤한 로맨스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옹성우-신예은-김동준 / 판타지오, 엔피오엔터테인먼트, 메이저나인 제공
옹성우-신예은-김동준 / 판타지오, 엔피오엔터테인먼트, 메이저나인 제공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차례대로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쌍방삽질 관계전복 리얼 청춘 로맨스다.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가 짜릿한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주연으로 발돋움한 옹성우는 ‘이수’ 역으로,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신예은은 ‘경우연’ 역으로 분한다.

최근 예능 ‘맛남의 광장’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김동준은 지난해 ‘보좌관2’에 이어 ‘경우의 수’에서 ‘온준수’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이어 합류소식을 알린 배우 안은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추민하 역으로, 의욕넘치는 산부인과 레지던트 2년차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경우의 수’에서는 10년째 연애 중인 현실주의자 ‘김영희’ 역으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JTBC ‘경우의 수’는 2020년 하반기 첫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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