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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허지웅, 라디오 최초 '그랜절' 깜짝 도전 "허지웅쇼 대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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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허지웅이 라디오 최초로 '그랜절'에 도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화요일 코너에는 허지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이후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허지웅 씨가 무려 그랜절을 보여주셨습니다..!!!! SBS 러브FM의 오전 11시~12시를 책임지는 #허지웅쇼 !! 많이 많이 청취해주세요!  #컬투쇼 #허지웅쇼대박기원 #아쉬탕가 #그랜절 #68kg의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에는 물구나무를 서는 허지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절하는 허지웅을 본 DJ 김태균은 "허지웅쇼 그랜절 들어갑니다. 라디오 최초 그랜절. 허지웅의 그랜절. 허지웅쇼 대박을 기원하면서 그랜절.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손목 색이 보라색으로 보이는 건 제 기분탓일까요?"(pa**),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moo**), "건강맨. 라디오도 잘 듣고 있어요"(pa**), "그랜절을 아시다니 배우신 분이네요"(aka**), "연습 많이 하셨겠네요"(eu**)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방송되며, SBS 러브FM '허지웅쇼'는 매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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