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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시그널 시즌2‘ 출연자 최종 결말은?…김현우, 임현주 결별까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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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하트 시그널 시즌3’이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시즌2 출연자들의 결말이 화제다. 

8일 방송된 채널A ‘하트 시그널 시즌3’에서는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알리며, 출연자들이 본격적으로 마음에 둔 상대에게 직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나 출연자 박지현이 과거 임현주를 연상시키듯 몰표를 받는 모습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2018년 ‘하트 시그널 시즌2’ 방송 당시 임현주는 특유의 귀여운 외모와 서글서글한 눈웃음으로 초반 남자 출연진의 마음을 흔들었다. 뿐만 아니라, 최종 결말에서 김현우와 김도균의 선택을 받았고 김현우를 택하며 둘은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채널A ‘하트 시그널 시즌2’ 방송 캡처 

 

하지만 이후 지나친 관심이 이어지자 김현우와 임현주는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현우 역시 하트시그널의 메기로 등장하며, 여자 출연진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오영주, 송다은, 임현주는 방송 중반 모두 김현우에게 관심을 보였고, 오영주와 임현주는 김현우를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결말을 맞았다. 

송다은은 정재호를 택했고, 정재호 역시 송다은을 택하며 둘 역시 실제 연인사이로 오랜시간 교제 소식을 알렸지만 결별했고, 이규빈은 해바라기 사랑을 보이며 오영주를 선택했다. 여자 메기 김장미 역시 정재호와 김도균 중 김도균을 선택하는 결말을 맞았다. 

당시 ‘하트 시그널2’의 출연자들 중 최종 커플은 김현우와 임현주, 송다은과 정재호로 알려졌으며 이후 출연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일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시즌3을 맞은 채널A ‘하트 시그널 시즌3‘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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