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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송대익, 결별 전 이민영이 준 편지 일부 공개…결국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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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유튜버 송대익이 이민영과의 이별에 힘들어했다.

8일 유튜버 송대익의 유튜브 채널에는 "비밀연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그는 "오늘 이사를 했다"며 방을 이사했다고 밝혔다. 대익은 민영과의 추억이 많았던 방의 침대를 옮기고 스튜디오로 바꾸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새로 정리한 집을 다시 소개해주며 중간중간 민영과의 흔적을 찾고 추억에 잠겼다. 그는 민영과의 커플링을 냉장고에 보관했다.
 
송대익 유튜브 영상 캡처
송대익 유튜브 영상 캡처
 
그리고 이민영이 헤어지기 전 주고 간 편지를 뒤늦게 읽기 시작했다.

송대익은 편지를 보는 내내 슬픔의 잠긴 눈으로 생각이 많아지는 듯 했다.

송대익은 편지 내용을 밝힐 순 없지만 이것만은 얘기해주고 싶다며 이민영의 편지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대익은 "나는 남들처럼 그냥 평범하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뿐인데 평범한 연애를 하려했는데 사람들 눈에는 그게 아닌가봐. 오빠가 워낙 잘나가야지 댕구가 사람들눈에 너무 멋져서 그래 누구한테도 아까울거야"라는 민영의 편지를 읽어 내려가며 목소리가 떨렸다. 

그는 "사람들이 이간질해서 그렇다. 디엠으로 꽃뱀같은 X"이라고 하니까 민영이가 상처를 받았다"라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송대익은 이민영을 추억하며 "민영이를 위해 천천히 사라져줘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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