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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컨셉을 떠나서 심각"…'아내의 맛' 방송 후 함소원♥진화 부부에게 쏟아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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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함소원의 '짠순이' 모습에 또다시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반토막난 수입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편 진화의 공장이 코로나19로 운영중지가 됐다고 밝혔다. 이에 진화는 3개월째 무임금 상태라고. 

이에 집안 수익이 반토막 나자 함소원이 긴급 생활비 절약에 나섰다. 먼저 함소원은 집안의 모든 불을 끄며 에너지절약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진화에게 중국어 과외 아르바이트를 추천하는 등 부수입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의 맛' 캡처

 

해당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저거 끈다고 에너지 절약 되는 것도 아니고 전기세 절약 되는 것도 아닌데", "진화 입장에서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하다가 갑자기 바꾸라고 하게되면 답답하겠는데.....근데 아무리 아낀다고해도 최소한 하나 정도는 켜놓아야지 너무 캄캄하다", "저렇게 어두운곳에서 책보고 생활하다가 안경쓴 사람들 많아요"라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진화 입장에선 자존심도 무척 상할 듯", "진짜 너무하는듯 첨엔 웃겻는데 이젠 징글징글", "아이 눈에도 안좋은데 컨셉을 떠나서 좀 심각하다", "함소원은 머리 자기가 자르거나 화장할 땐 불 켜는 거 되고 남편 시어머니가 불 켜는 건 안되는 심보는 무엇", "저거 이혼사유 됩니다", "정작 아낄곳에 아끼시길", "그냥 우리같은 서민은 1끼만먹고 죽어라 일해야겠다 예능보고 숨막히는 기분", "저러는거 진짜인가? 아님 설정인건가" 등의 지나친 절약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하고 있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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