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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2)’ 배우 박현정, 전남편 양원경과 이혼 후?…“사람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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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에 출연하는 배우 박현정이 전남편과의 이혼 이후의 삶에 대해 언급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에서 배우 박현정은 "누구누구의 전처(전아내, 전부인). 이렇게 (불리기도 한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날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에서 박현정은 "사람 자체가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한동안 밖을 나가지를 못했다. 무서워서"라며 이혼 이후의 삶에 대해 언급한다.

 

배우 박현정 / MBN '우다사2' 화면 캡처
배우 박현정 / MBN '우다사2' 화면 캡처

 

또한 박현정은 "사람 박현정을 찾아가는 길이 저의 인생 길인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의 목표를 설명한다.

배우 박현정은 1995년 KBS 슈퍼탤런트 1기로 데뷔했다. 박현정은 지난 1998년 개그맨 양원경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나 지난 2011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박현정과 전남편 양원경의 이혼 사유(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고, 슬하에 두 딸을 자녀로 두고 있다.

박현정은 이혼 이후 드라마 스페셜 등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박현정은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나인룸' 등을 통해 활약했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에 출연하는 배우 박현정은 두 딸들과 함께 살고 있는 집 안 내부와 근황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박현정이 딸들의 모습을 공개하는 것은 처음으로 알려져 있다.

전남편 양원경과의 이혼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박현정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우다사2)'에서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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