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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데미 무어, 전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여전한 우정’…남자친구도 같은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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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이혼한 남편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자가격리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전(한국 시간) 데미 무어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결합(Family bonding)"이라는 짧은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전남편 브루스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등과 함께 자리를 잡고 있다. 이들 중에는 데미 무어의 새로운 남자친구도 함께 자리했다.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 가족들은 초록색의 스트라이프 파자마를 입고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이혼한 부부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배우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1987년 결혼했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은 2000년 이혼을 선택했다. 법적으로 이혼한 이후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서로를 존중하며 가까이 지내온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가 이혼 이후 함께 외부 활동을 하는 모습은 해외 파파라치 보도 등을 통해 주목 받았었다.

특히 데미 무어가 애쉬튼 커쳐와 재혼 전 전남편 브루스 윌리스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공개되기도 했었다.

현재 배우 데미 무어는 두 번째 남편 애쉬튼 커쳐와 이혼하고 새로운 남자친구와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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