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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그램에 과거 사진 대방출 "빤스만 입고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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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아이비가 인스타그램에 과거 사진을 대방출했다.

지난 6일 오후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비의 과거 활동 사진으로, 지금과 사뭇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 인스타그램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본 아이비는 "빤스만 입고 미쳤네", "유물중의 유물", "신인가수 아 너무 웃겨", "세계 금연의 날", "24세임. 24세. 24 실화임?", "담배 안 피는데 이미지 꼴초", "나에게도 이런 배가 있었다네. 벨트 꽹과리임?"이라는 설명을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멘트 센스있다"(ab**) , "몸매 진짜 좋다"(er**), "인스타그램 더 활발하게 해주면 좋겠다. 재밌다"(sdf**), "벨트 꽹과리에서 터졌다"(dsf**), "진짜 성숙하고 멋지다"(tt**)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5년 데뷔한 아이비는 이후 가수, 배우, 뮤지컬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아이비는 구독자 2만 5천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IVY TV'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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