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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성남시, ‘코로나19’에 장난감도서관 드라이브스루 & 놀이키트 배달…전라북도, 농수산물 특판행사 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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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생방송오늘저녁’에서 코로나19 사태 가운데, 실생활에 접목된 각종 ‘드라이브 스루’ 아이디어를 주목했다.

7일 MBC 생방송오늘저녁’의 ‘세상 속으로’ 코너는 “드라이브 스루의 재발견”이라는 주제 진행됐다.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캡처
MBC ‘생방송 오늘저녁’ 방송 캡처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코로나19 진단검사’는 여러 외신을 통해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검사뿐 아니라 드라이버 스루 서비스는 코로나19 사태를 기해 여라 가지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는 모양새다.

경기도 성남시는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난감도서관을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시청에 있는 센터의 주차장을 방문해 장난감을 수령하면 된다.

신청은 최소 이틀 전에 해야 하며 수령 시간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로 시간대 선택이 가능하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기에 소독은 5차에 걸쳐 하는 철저함을 기하고 있다. 반납은 비대면 서비스로 진행한다.

나이에 맞춘 ‘놀이키트’도 각광을 받고 있다. 신청만 하면 가정에 배달까지 해주기에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전라북도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도민을 위해 특판행사를 진행했다. 전주시에 있는 도청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무려 30~50% 할인율로 농수산물 판매를 펼쳤다. 뜨거운 반응에 돌아오자 전북에서는 또 다른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에 있다.

MBC 생활정보 프로그램 ‘생방송오늘저녁’은 평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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