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불타는 청춘’ 최성국, 금일 방영분 SNS서 일부 스포…새 친구 모습도 일부 공개돼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불타는 청춘’(불청)이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성국이 SNS서 금일 방영분을 일부 스포해 눈길을 끈다.

최성국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불청^^ 1. 아침. 인사나누고 안부도묻고~ 2. 두 원로분과 나 오늘밤 11시 양평편 들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성국이 여러 출연진들과 함께 양평의 모 숙소에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김광규, 강문영과 함께 캠핑장 앞에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최성국 인스타그램
최성국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경헌씨와 구본승씨 사이에 두 여자분은 누구죠?”, “오늘 새친구는 누군지 엄청 궁금합니다^^”, “본방사수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5년 SBS 공채 5기 탤런트로 데뷔했한 최성국은 중국 네티즌들에 의해 '낭만자객' 속 캡처가 짤로 돌아다니며 많은 인기를 끌면서 현재까지도 중국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1월부터 SBS ‘불타는 청춘’에 고정으로 출연한 최성국은 최근 박선영과의 러브라인으로 인해 '영국부부'라는 애칭을 얻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금일 방영분에서는 새친구가 출연하는데, 이미 예고편을 통해 팜므파탈이라는 힌트가 나가 정체가 누구일지에 대한 관심이 폭발한 상황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