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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측 “김호중, 16일 녹화…방송 일정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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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터트롯’ 트바로티 김호중이 ‘비디오스타’ 출연을 확정했다.

7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김호중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16일 녹화이며, 출연분 방송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김호중이 16일 ‘비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단독보도했다.

 

김호중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김호중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김호중은 성악가 출신 트로트 가수다. 그는 올해 초 TV조선 서바이벌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김호중은 트바로티라 불리며, 트로트와 성악을 접목한 그만의 무대를 선보였고 최종 순위 4위를 차지했다.

‘미스터트롯’ 종영 후 김호중은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지난 6일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TOP7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뉴에라 프로젝트와 논의 끝에 원 소속사에서 개별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김호중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하고, 16일 ‘비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의 팬덤 아리스는 코로나19 극복 성금 1억 원과 김호중의 모교인 김천예고에 1억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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