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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표면에서 UFO 포착?…캐나다 아마추어 영상 제작자가 공개한 영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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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최근 캐나다에서 달을 관측하던 중 UFO(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났다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 SNS서는 지난달 26일 캐나다의 한 아마추어 영상 제작자가 촬영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달에서 포착된 여러 물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당초 달을 원거리에서 담고 있던 이 영상은 한쪽 부분을 확대해서 보여주기 시작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확대된 영상에선 표면 부근에서 정체불명의 물체가 날아오르는 것이 확인된다.

달 표면에 길게 그림자까지 드리워지며 날아오른 세 개의 물체는 이윽고 시야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상의 진위 여부를 두고 설왕설래를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젠 지구에 외계인이 침공한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거야", "프로토스의 캐리어는 실존하는 것이었나", "저들은 분명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비웃고 있겠지" 등의 글을 남기며 UFO가 진짜라고 믿고 있으며, 다른 네티즌들은 "저 크레이터의 지름이 125km인데, 저 UFO는 최소 10km나 되는 크기여야 한다", "조작이지 않을까", "그림자가 너무 리얼해서 조작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회의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거제시에서 은하수를 촬영하던 사진작가들이 단체로 UFO를 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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