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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과거 타투 담배 사진 화제…지금은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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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부부의 세계’에서 박해준의 내연녀로 출연하는 배우 한소희가 화제다.

4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이태오(박해준)의 내연녀 여다경(한소희)가 직접 자신이 아이를 지웠다는 사실을 밝히는 장면이 공개됐다. 태오의 아이를 임신한 여다경은 직접 지선우(김희애)가 운영하는 병원으로 가 상담했고, 임신이라는 사실을 직접 선우 앞에서 두눈으로 확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필라테스에 다니는 고예림(박선영)이 이 사실을 알게되자 또 한번 여다경의 존재가 주목 받으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혜성처럼 등장한 배우 한소희에 대한 관심 역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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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본명 이소희)는 과거 SNS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 이후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한소희는 tvN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에 출연했으며 현재 ‘부부의 세계‘에서 열연하고 있다. 특히나 걸그룹 ITZY의 류진을 닮았다는 반응 역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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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네티즌들은 "문신이 크긴 크다", "저건 좀", "원래 배우할 생각 없었나? 문신 세게했네", "이래서 안보이는데 해야되는건가" 등 반응 역시 있었지만 "문신, 타투는 개인의 자유", "일부로 논란 만들려는건가", "진짜 예쁘고, 여자연예인이 타투하는게 뭐가 잘못된건지", "타투가 뭐라고 폭로하는 듯이 올리냐" 등 전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 대다수 이어졌다. 

한소희가 출연하는 JTBC ‘부부의 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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