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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혜림, 남자친구 신민철이 해준 이벤트 인증…달달한 뽀뽀 사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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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부럽지’ 혜림이 남자친구 신민철에게 받은 이벤트를 인증했다.

7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자친구 신민철이 그를 위해 만든 마카롱 꽃다발이 있었다. 선물을 찍고 있는 남자친구의 시선으로 담은 혜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었다.
 
혜림 인스타그램 

지난 6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처음 출연해 서로를 아껴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팬들에게 열애 사실을 밝히기 전에 조금 긴장해 있던 혜림에게 신민철은 꽃다발을 선물했다.

화이트데이 겸 공개 열애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그는 특히 ‘그냥 우혜림이니까 사랑한다’라는 멘트로 혜림을 울리기도 했다. “앞으로 차근차근 더 잘해주겠다”는 따뜻한 마음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고 싶던 것들 다 해요~ 다음 주 방송도 꼭 챙겨볼게요! 오늘도 아름다웠어요”, “방송 너무 재밌었어요! 평생 좋은 사람들 곁에서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해요”, “울 혜림 하고 싶은 거 다 해 보는 내내 서로의 눈빛에 저까지 흐뭇했어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8년 차 커플로 깜짝 열애 공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원더걸스 멤버 예은과 유빈이 연락해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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