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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와 전속계약’ 마크 테토, 고급스러운 한옥집 조명…알고보니 ‘비정상회담’ 출신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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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방송인이자 기업인 마크 테토의 남다른 한옥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크 테토는 지난 2016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방송인이자 기업인이다. 방송인으로서 마크 테토는 ‘비정상회담’뿐만 아니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했다. 

기업인으로서 활약도 남다르다. 그는 미국 명문 프리스턴 대학교 및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MBA 석사 학위를 받은 인재다. 그는 삼정전자, 빙글 최고재무관리자 CFO를 거치고 현재 TCK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파트너로 근무하고 있다.  

 
마크 테토 인스타그램
마크 테토 인스타그램


마크 테토는 남다른 한국 사랑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아름다운 한옥집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적인 미와 전통적인 미가 공존한 그의 한옥집은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됐다. 

​​​​최근에는 JTBC ‘유랑마켓’에서 또 한번 그의 집이 소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크 테토는 방송에서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한국 전통 물품들이 소개했다. 그중 전통 수막새는 약 500만원의 감정가를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7일 마크 테토는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스피커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스피커에는 김충재, 스테파니 미초바, 설채현, 나응식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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