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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송중기 근황은? 이혼 후 집철거, 전부인 송혜교와 살던 한남동 100억 신혼집 재건축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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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송중기 송혜교의 신혼집으로 유명세를 탔던 한남동 주택이 철거되면서 재건축에 들어가 화제다.

지난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월 말부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 당시 함께 살던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신혼집이 철거에 들어갔다.

내년 6월 말 완공 예정인 송중기 자택은 재건축 이후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관련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불가"라고 입장을 밝혔다.
송중기 송혜교/ 송중기 팬 계정
송중기-송혜교

 

송중기가 이혼 전 전부인 송혜교와 살던 곳은 송중기 명의로 2016년 11월 15일 결혼을 앞두고 10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비롯해 대기업 총수들이 모여사는 곳에 위치했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하와이 호놀룰루 알라 모아나 해변 근처의 고급 콘도를 약 27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2006년도에 완공된 40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빌딩 내에 위치한 이 콘도는 하와이 바다가 한눈에 펼쳐져 보이는 고층에 위치해 있다. 특히 철저한 보안과 사생활 보호로 유명하다.

송중기는 하와이 콘도는 향후 휴식용으로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콜롬비아에서 영화 '보고타'를 촬영 중이던 송중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현지 촬영을 중단하고 지난 달 24일 귀국해 자가격리 중이다.

송중기는 전부인 송혜교와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첫 만남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 2017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2년을 채우지 못하고 두 사람은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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