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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구해줘!홈즈' 의뢰인 실제 계약 성사, 서래마을 하우스부터 '엘리베이터'와 연결된 드라마 세트장 하우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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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구해줘!홈즈’가 1인가구 집 구하기에 나섰다.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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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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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5일 방송된 ‘구해줘!홈즈’에는 채정안과 이사배가 인턴 코디로 합류했다. 채정안은 13년 전 방영했던 드라마 ‘커피프린스’에서 조금도 변하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모의 비결을 묻는 패널들에게 채정안은 “운동이다. 잘 먹는 것이다.” 라고 설명했지만 패널들은 믿지 않았고 결국 “체질에 맞는 술을 마셔라.”는 독특한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사배는 “이사를 하려고 준비중이다. 구해줘 홈즈 매물이 마음에 들어 직접 보러 가기도 했다.”며 열정을 뽐냈다.

오늘의 의뢰인은 1년간의 제주 살이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삼십대 약사. 의뢰인은 “약사라서 직장에 구애 받지는 않는다. 저는 싱글라이프를 충분히 즐길 수 있고 치안이 잘 되는 동네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양이와 살고 있다는 의뢰인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어서 제주에 갔었다. 서울에서는 대학 진학 후 10년을 살았는데 늘 원룸에 살았다.”며 제대로 된 집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덕팀이 매물을 보러 나섰다.

강남에서 20년을 살았다는 채정안은 “서초동은 정말 의뢰인이 좋아하는 동네일 것이다. 인프라가 밀접하지만 정말 조용하다.”고 설명했다. 노홍철과 채정안이 도착한 서초동 매물은 대각선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외관을 자랑했다. 내부는 화이트톤으로 마감을 했고 높은 층고가 눈에 띄었다. 노홍철은 “이 집은 수납 공간이 어마어마하다.”고 소개했다. 의뢰인이 혼자 지내기엔 충분한 평수, 완벽한 수납이 가능한 집, 밝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지만 다소 좁은 거실이 단점으로 꼽혔다. 다음으로는 용산으로 향했다.

용산의 빌라는 5인 가족이 살아도 될 정도로 넓은 거실, 그리고 부엌이 눈에 띄었다.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이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었고 넓은 붙박이장이 눈에 띄었다. 쓰레기통이 없는 집은 복도에 붙은 쓰레기 처리 시설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었다. 노홍철은 “종량제 봉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집이다. 최신 집이다.” 라고 설명했다. 화장실은 거실에서도, 안방 화장실에서도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었고 의뢰인이 요구한 채광, 그리고 이태원, 한남동과 인접한 위치도 장점으로 꼽혔다.

이에 질세라 복팀도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사배와 홍현희는 가장 먼저 대봉동으로 향했다. 이사배는 “제가 여기서 자취를 3년 정도 했다. 근처에 대형 쇼핑몰도 있고 지하철역도 있어 살기 편하다.”고 설명했다. 이사배와 홍현희가 도착한 집은 한 층에 1가구만 위치해 완벽한 보안을 자랑했다. 이사배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집이라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보안은 정말 철저하다.”고 말했다. 화이트톤으로 마감을 한 내부는 채광과 넓은 내부를 자랑했다. 패널들은 “여기는 집이 아니라 드라마 세트장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넓은 사이즈의 방을 지나자 계단이 나타나 패널들을 한 번 더 놀라게 했다. 좁은 복층이 아닌, 거실로 사용이 가능한 2층 공간과 숨겨진 방 안 공간은 아늑한 싱글 라이프를 가능하게 했다.

다음으로 복팀은 서래마을로 향했다. 홍현희는 “여기는 파리에 온 것 같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집이다.” 라고 설명했다. 화이트와 블랙으로 마무리를 한 내부는 ‘외국’에 온 것 같은 세련미를 뽐냈다. 거실은 중문으로 구분이 되어 있었고, 방 안은 작은 창을 내어 세련미를 더했다. 11자 형으로 유지된 부엌 또한 패널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세련된 감각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혼자 살아본다면 완벽한 싱글 라이프가 가능한 집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덕팀은 목동의 아파트로 향했다. 4인 가족이 살고 있는 아파트는 완벽한 보안, 그리고 올 리모델링으로 깔끔한 내부를 자랑했다. 노홍철은 “리모델링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파스텔톤으로 리모델링을 한 내부와 헤링본 바닥, 그리고 발코니를 서재로 사용하는 집주인의 센스 등. 집은 완벽함을 뽐냈다. 무엇보다 전세가가 3억원 대인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혔다. 의뢰인은 서래마을 하우스를 최종 선택하며 “동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축구선수 안정환이 대한민국의 '전설'들을 모아 축구에 도전하는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21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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