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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직원노조, 10일까지 '렐레이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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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제공
[변상현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이 코로나19로 심각해진 혈액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헌혈봉사 주간을 운영, 릴레이 헌혈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선대 직원노조는 5일 "코로나19로 헌혈 참여자가 줄면서 감소로 전국적으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소식에 릴레이 헌혈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헌혈봉사 주간은 6일부터 10일까지며, 조선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양고승 위원장과 김광원 부위원장을 포함한 직원노조 상무집행위원과 대의원들은 구성원들의 헌혈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2일 헌혈에 미리 동참했다.

양고승 위원장은 "상무집행위원과 대의원의 헌혈봉사를 시작으로 구성원 릴레이 헌혈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국가적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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