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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김희애, 이무생과 묘한 분위기? ‘본격 복수’…박해준 “사랑한 게 죄는 아니다” 뻔뻔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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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부부이 세계’ 김희애가 본격 복수에 나섰다.

지난 4일 JTBC ‘부부의 세계’ 방송 말미에 공개된 5화 예고편에서 이무생이 새롭게 등장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무생은 김희애가 일하는 병원의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새로 오게 됐다. 김희애와 악수를 하며 따뜻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JTBC ‘부부의 세계’ 방송 캡처
이어 채국희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더욱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인물 소개에 따르면 이무생은 이혼한 독신남으로 의도치 않게 김희애의 이혼 과정을 지켜보게 되며 동병상련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희애는 남편 박해준에 대한 복수를 위해 김영민과 잠자리를 가지며 위기에 빠지는 것이 아닐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소희와 김희애와 박해준의 실랑이가 이어졌다. “원래 이렇게 저급한 사람이었냐”며 “어쩔 수가 없었다.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고 외치며 외도에도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과 결혼에 이렇게 복잡한 생각, 분노, 야망이 있을 줄이야”, “제발 원작과 다르게 해 주세요 진짜 나 사이다 결말 하나 보고 계속 보고 있는 건데”, “새로운 의사분 호감형이네요~선우의 버팀목이 되어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JTBC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로 시청률 11.9%로 점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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