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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전남친, 현남친 중 누굴 만날까 고민 사연…결국 ‘댓글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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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전남친과 현남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연녀가 등장했다.

지난달 말 공개된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골프와 리조트 쪽 경리일을 하고 있다고 밝힌 고민녀가 등장했다. 

그는 "전남친에게 너무 호되게 당했다"며 습관적인 이별을 반복했다고 밝혔다. 다른 여자 소개도 받고, 바람도 폈다고 말한 그는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해줘서 고마운데 그만큼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전 남자친구는 2년 정도 사귀었다고 밝힌 그는, 헤어진 이유에 대해 "차였다"며 "이유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데이트 비용을 거의 남자친구가 부담했다고 그는, 의정부와 부산 장거리 연애를 했다고. 

호되게 당해도 잊지 못하는 이유에는 "원래 전 남자친구로 올해 결혼을 하기로 예정되어있었다"며 지금 남자친구에 대해 "전남자친구도 다시 연락와서 둘 중 흔들린다"고 밝혔다. 아직 현재 남자친구는 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1달 정도 됐다고 전했다. 한편 댓글창으로 이어진 갑론을박에 현재 댓글창은 중지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매회 사연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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