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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김영광, “영화 ‘미션 파서블’ 촬영 마친 후 휴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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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김영광이 ‘초면에 사랑합니다’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2일 김영광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는 톱스타뉴스에 “지난해 영화 ‘미션파서블’ 촬영이 끝난 후 휴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최근 ‘지오다노’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마쳤다. 차기작도 검토 중에 있다”고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김영광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영광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김영광은 지난 1월 팬미팅 ‘You’re My Glory(유얼 마이 글로리)’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그러나 당시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우려돼 팬미팅을 취소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김영광 배우가 팬미팅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취소돼 많이 아쉬워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모델 출신의 김영광은 지난 2006년 싱글즈 서울 컬렉션을 통해 데뷔했다. 이어 배우로 전향한 그는 ‘피노키오’, ‘아홉수소년’,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너의 결혼식’ 등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미션 파서블’은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과 흥신소 사장을 국정원 요원으로 오인해 임무 중 위험한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 사건·사고를 담은 코믹 첨보 액션극이다.

김영광을 비롯해 이선빈, 오대환, 김태훈, 서현철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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