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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손담비, 절친 정려원과 투 샷 "심심할땐 텃밭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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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 혼자 산다' 손담비가 절친 정려원과 텃밭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심할땐 텃밭 가꾸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정려원과 손에 호미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두 사람의 수수한 패션과 더불어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좋네요.예쁜여인네들.젊을을 맘껏 즐겨요", "와우~~ 멋진 하루를 보내고 계시네요", "코로나 저리가라하는 언뉘 취미도 좋고", "정여신님과 텃밭데이트를하셨군요", "멋진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절친으로 알려진 공효진, 려원을 초대해 특별한 파티를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봄을 맞이해 여기저기 갈라지고, 에어컨 물이 새 곰팡이가 쓸어있는 벽을 보수공사하기로 한다. 

하지만 온 집안을 헤집은 보수 작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공효진과 려원이 도착했다. 먼지 가득한 담비 하우스에 도착한 둘은 시작부터 손담비에게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며 현실 친구 케미로 시끌벅적한 웃음을 전한다.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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