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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픽] ‘백종원의 골목식당’ 군포 역전시장 떡맥집, 짜장떡볶이·자장라면 개발 돌입! 치킨바비큐-불막창-시장족발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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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톱스타뉴스의 [어제픽] 코너는 하루 전 방송 중 화제성, 유익성, 재미, 의미 등을 따져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을 짚어보는 기사 콘텐츠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연재물이며, 월요일에는 토요일을 포함한 주말 이틀 동안의 하이라이트까지 다룹니다. <편집자 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지난달 1일 JTBC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군포 역전시장’ 편의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골목식당들의 고군분투를 조명했다.

치킨바비큐집과 불막창집은 백종원의 지시로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시장족발집에서는 백종원이 족발 트렌드를 알려주기 위해 서울 3대 족발을 공수해 사장과 비교 시식에 들어갔다.

떡맥집에서는 사장의 꿈의 메뉴인 ‘짜장떡볶이’의 개발에 돌입했다. 이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백종원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백종원은 행인까지 사로잡을 수 있도록 추후 떡볶이판 조리를 추천하면서, 짜장 떡볶이 소스 노하우를 선사했다.

조리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예시라고 강조하면서, 일관적으로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미세한 레시피 계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완성된 짜장떡볶이는 비주얼부터 합격점에 도달해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그 과정에서 백종원은 가게와 함께 골목이 발전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짜장떡볶이 같은 특별한 메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장맛 라면에 어묵까지 넣으며 마찬가지로 비주얼이 환상적인 짜장라면도 만들었다. 사장도, 상황실에서 음식을 전달 받은 김성주와 정인선도 그 맛을 음미했다. 다만 김성주는 고추장 들어간 떡볶이를 선호한다고 언급했다.

본방은 수요일 밤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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