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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라스)’ 장민호, 김구라 질문에 임영웅X영탁X이찬원 진선미 “나이 44세에 6등 조금 짜증났다” 사이다 진심 고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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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장민호가 김구라의 질문에 사이다 진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최행호, 김지우)에서는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와 스페셜MC 홍진영 진행으로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장민호는 데뷔 24년 만에 첫 전성기를 누리게 됐는데 "미스터트롯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아서 큰 부담감으로 중도에 포기를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6위라는 순위에 만족하냐?"라고 물었고 옆에 있던 영탁과 이찬원은 "진짜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는 "얘네들이 진, 선, 미를 했다. 저 혼자로 봤을때는 순위는 만족하지만 얘네들이 진선미라 질투가 난다"라고 하며 웃음을 줬다. 장민호는 자신이 '미스터트롯'에 참가하게 된 계기를 밝혔는데 "원래는 나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얘네들이 잘되면 그 꼴은 못보겠더라"고 했다.

또한 영탁은 83년생 38세의 나이로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잔', '추억으로 가는 당신', '찐이야'등을 부르며 가창력과 리듬 감각으로 강력한 1위 후보로 주목 받았다. 영탁은' 미스터트롯'의 인기 때문에 꿈이 산산조각이 났다고 털어놨고 "나는 얼굴 없는 가수로 포장마차도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또 영탁은 과거 '스타킹', '히든싱어'에 출연한 경험으로 시청률이 잘 나오는 비법을 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이다. 

MBC 방송 ‘라디오스타’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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