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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양천구청, 19번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 발생…금천구 콜센터 관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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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6동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양천구청에 따르면 19번째 확진자(51세, 여)는 신정6동에 거주하며 금천구 콜센터 관련자로 확인됐다. 

3월 29일 직장동료(콜센터)가 확진돼 3월 30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4월 1일 오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체 채취(도보, 마스크 착용)를 진행했고, 이날 저녁에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받았다.

양천구청은 이 확진자에 대해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을 준비중이며, 확진자 자택 및 주변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밀접접촉자인 동거인 3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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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 측은 심층역학조사를 통해 파악된 세부 정보가 발생하면 공개 가능한 선에서 즉시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질병관리본부☎️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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