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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3' 천인우, 모두가 놀란 직업 공개 "실리콘밸리 페이스북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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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하트시그널3' 천인우의 직업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2회에서는 입주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 캡처

이날 천인우는 "사진 공유하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그런 일을 했었다. 사진이랑 영상 이런 거 공유하는 길"이라며 "여러분들도 아마 다 쓰셨을 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천인우는 "저는 얼마 전까지 실리콘밸리의 페이스북이라는 회사에서 오랫동안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최근에 여의도의 핀테크 회사에 들어가서 지금은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인우는 '하트시그널3' 입주 한 달 전 한국의 회사로 스카우트됐다. 현재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금융과 IT기술의 최전방에서 근무 중이다. 

엔지니어링 매니저는 회의를 주도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야 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정확하게 예측해야 하는 직업이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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