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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신재은, 3kg찐 몸매가 이정도?…여행 취소에 아쉬움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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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맥심 모델 신재은이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을 토로했다.

최근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달전에 예약한 5/1 출발 베트남 항공권 다 취소하구 숙소 두곳도 취소 수수료 없이 잘 취소됐는데 호텔하나가 취소를 안해준다 50만원 날리게 생겨뚬"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여행 계획을 모두 취소한데다 호텔 예약금까지 손해를 보게 된 것.
 
신재은 인스타그램
신재은 인스타그램

이어 "집에만 있었더니 3kg쪘다 그게 더 슬픔"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비키니 차림의 신재은의 모습이 담겼다. 신재은은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3kg가 쪘다는 말이 무색할만큼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와 청순한 얼굴이 시선을 모은다. 
 
신재은 인스타그램
신재은 인스타그램

앞서 그는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운동 중인 근황을 전하며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재은은 사진사 로타의 권유로 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8월 맥심 표지 모델로 더욱 유명세를 얻었다. 

올해 나이 29세인 그는 자난해 11월 일반인 남편과 결혼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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