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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천인우X임한결, 박지현 두고 신경전...출근길 픽업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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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 천인우와 임한결이 박지현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는 입주자들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인 윤시윤은 윤시윤은 "저희가 획득을 해서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렸어야 했는데"라고 하자 이상민은 "내 말만 들었어도"라며"박지현씨는 얻은 두 표가 누구라고 생각할까"라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박지현씨 입장이라면 임한결씨는 표현이 없어서 모를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캡처)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캡처)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여성들 서민재, 박지현, 이가흔이 단 음식을 좋아한다며 빵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자 정의동, 천인우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박지현은 “단 거 엄청 좋아하고 빵 이런 거 진짜 좋아하고”라며 “줄 서 있는 빵집 있던데 거기 한번 가 보고 싶다"고 하자 천인우가 바로  “이름이 뭐예요”라고 묻자 정의동이 “어 내일 줄 서 계시려고”라고 말했다. 아침이 됐고 나머지 입주자들이 출근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임한결과 천인우는 과일을 먹고 있었다.

바로 두 사람은 박지현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박지현을 위층에서 기다리던 천인우는 박지현을 데리고 바로 밖으로 나갔다.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혹시 태워드릴까요"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함께 출근했다. 이에 이상민은 "임한결 씨 입장에서는 2패다"라고 말했고, 윤시윤은 "공격은 한번도 안하고 두골 먹은 수비수의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임한결은 박지현을 위해 음식을 만들었는데 박지현은 먹지도 못하고 천인우와 차를 탔기 때문. 박지현은 임한결이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는 것조차 몰랐다. 임한결은 결국 박지현에게 아침식사를 차려주지 못했다.

임한결은 쓸쓸하게 자신이 만든 아침식사를 처리해야 했고, 출근한 박지현을 위해 집으로 가는 길에 박지현이 좋아하는 빵을 사서 하트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왔다. 그뒤 임한결은 저녁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박지현과 둘이 있게 되자 “사실 아침을 준비해놨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현은 “제가 좀 일찍 일어날 걸 그랬다"며 "내일 아침에 먹으면 되니까”라고 말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3'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