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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장민호 술값에 숙취해소 음료까지 쏴"…동생들 생각하는 ‘미담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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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비디오스타’ 김경민이 술자리에서도 화끈한 임영웅, 장민호를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김경민이 출연해 ‘미스터트롯’ 비하인드를 밝혔다. 

김경민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났는데 임영웅이 오늘 달려야한다고 말하며 집을 아예안 보내주더라"며 "새벽 네 다섯시쯤 집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영웅이는 주량이 좋지 않지만 오래 자리를 지킨다"고 말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박소현은 "계산은 누구의 몫"이냐고 묻자 "영탁이 형"이라고 말하며, 계산에 대한 장민호의 미담까지 전했다. 당시 신인선과 함께 밥을 먹었다고 전한 영기는 "민호형이 없는 자리에서 민호형에게 회식 영상을 전송했다"며 "형 우리 잘 먹을게요라고 장난으로 말했는데, 계좌이체로 입금해줬다"며 장민호의 미담을 전했다. 

MC들은 "민호씨 대인배"라고 말하자 신인선은 "술값 뿐만 아니라 숙취해소 음료값까지 더해서 동생들 챙겼다"고 말하며 장민호의 동생들을 향한 남다른 클라쓰의 미담을 들려줬다.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출연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재방송은 2일 오전 1시 18분, 오후 2시 35분 190회가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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